온라인가나다 상세보기
어두자음군, 된소리 차이
작성자
지민
등록일
2025. 6. 15.
조회수
5,204
고3 수험생입니다. 수능특강에서 국어사 부분을 공부하는데, 중세 국어의 특징에 ‘경음(된소리) 계열이 등장함.’과 ‘ㅂㄷ, ㅂㅅㄱ 등과 같은 어두 자음군이 존재함.’이 따로 적혀 있고, 근대 국어의 특징에 ‘ㅂ계, ㅂㅅ계 어두 자음군이 사라지면서 된소리로 바뀜.’라고 나와 있습니다. 어두 자음군의 의미가 ‘단어 첫머리에 둘 또는 그 이상의 자음이 나란히 놓이는 것.’이라고 하는데, 된소리는 이 의미에 부합하는 형태임에도 어두 자음군에 포함되지 않는 건가요?
[답변]개념
답변자
온라인가나다
답변일
2025. 6. 17.
안녕하십니까?
된소리와 어두 자음군은 다른 개념입니다. 아래에 된소리와 어두 자음군의 사전적 정의를 첨부해 드리니 살펴보시기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
- 된-소리 [된ː소리
/뒌ː소리
] - 된-소리 「001」 「명사」 『언어" 후두 근육의 긴장도를 높이면서 기식이 거의 없이 내는 자음. ‘ㄲ’, ‘ㄸ’, ‘ㅃ’, ‘ㅆ’, ‘ㅉ’ 따위의 소리이다.
이 누리집은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