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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쌀

작성자 라마바 등록일 2021. 9. 15. 조회수 8

쌀쌀맞다: 성격이나 행동이 따뜻한 정이나 붙임성이 없이 차갑다.

쌀쌀스럽다: 사람의 성격이나 행동이 정다운 맛이 없고 차가운 듯하다.

쌀쌀하다: 사람의 성질이나 태도가 정다운 맛이 없고 차갑다.

쌀쌀: '쌀쌀하다'의 어근


1. '쌀쌀맞다'는 '성격이나 행동이'로 시작하고, '쌀쌀스럽다'는 '사람의 성격이나 행동이'로 시작하고 '쌀쌀하다'는 '사람의 성질이나 태도가'로 시작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다시 말해, 하나로 통일하지 않은 이유는 무엇인가요? 


2. '쌀쌀맞다'는 '쌀쌀스럽다', '쌀쌀하다'와 달리 '따뜻한 정이나 붙임성이 없이'를 포함하고 있고 '쌀쌀쓰럽다', '쌀쌀하다'는 '쌀쌀맞다'와 달리 '정다운 맛이 없고'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구분한 이유는 무엇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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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사전 풀이 관련

답변자 온라인 가나다 답변일 2021. 9. 16.

안녕하십니까?

사전에서 반드시, 제시하신 것처럼 뜻풀이를 통일하여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사전 뜻풀이에서 다양한 표현으로 뜻풀이를 보이고 있다는 점을 참고하시기를 바랍니다.
덧붙여서, 뜻풀이의 오류가 있어 바로잡고 싶으시다면 우리말샘의 '의견 제시'를 통해 알려 주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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