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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술어 '되다'의 필요한 문장 성분

작성자 이련님 등록일 2021. 1. 14. 조회수 10

'되다'의 필요한 문장 성분으로 주어와 보어 밖에 안되나요?


'물이 얼음으로 되었다'처럼 '되다'가 부사어를 취할 때

'되다'의 필요한 문장 성분으로 부사어는 해당 안되나요??


왜 책에서는 '되다'의 필요한 문장 성분으로 주어와 보어만 적어 놓은 것일까요?


참고로 '얼음으로'가 보어인지 여부를 묻는 것이 아니라

'되다'의 필요한 문장성분으로 부사어는 왜 없는 것인지 또는 왜 안되는 것인지를 질문드리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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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문장 성분

답변자 온라인 가나다 답변일 2021. 1. 16.

안녕하십니까?

보신 문법서의 내용을 해석해 드리기는 어렵습니다. 문법적 견해차가 있는 부분이므로 설명드리기 어려우나, '얼음으로'를 필수적 부사어로 설명하는 견해도 있는 듯하니, 여러 문법서의 내용을 두루 참고하시기를 바랍니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