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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문법질문

작성자 곽수혁 등록일 2020. 9. 17. 조회수 29

"나는 내 결혼식에서 친구를 들러리로 세웠다." 라는 사동문에서 주동문을 상정할경우

"내 결혼식에서 친구가 들러리로 섰다"인지

"내 결혼식에서 친구가 들러리를 섰다"인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그렇게 되는 이유도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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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주동문

답변자 온라인 가나다 답변일 2020. 9. 18.

안녕하십니까?

'세우다'의 주동사는 '서다'이며, '어떤 역할을 맡아서 하다'의 뜻을 나타내는 '서다'는 목적어를 요구하므로 '들러리를 섰다'로 표현함이 적절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