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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이 궁금하다, 입이 심심하다.

작성자 정재문 등록일 2020. 9. 17. 조회수 28

무언가 먹고 싶을 때,

 

'입이 궁금하다'와 '입이 심심하다' 둘 다 맞는 표현인가요??

 

무엇이 더 알맞은 표현인지 궁금합니다!!

 

도와주세요. 온라인가나다 선생님!!!!!




※이동통신 기기에서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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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관용구

답변자 온라인 가나다 답변일 2020. 9. 18.

안녕하십니까?

'입이 궁금하다', '입이 심심하다'는 동의 관용구로서 '배가 출출하여 무엇이 먹고 싶다'를 의미하는 말입니다. 즉, 모두 맞는 표현입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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