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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하셨다, 하지 않으셨다 중 자연스러운 표현
작성자
최정은
등록일
2026. 6. 4.
조회수
12
높임말에 대한 모니터링 관련으로 질문 드리고자 합니다.
고객님의 보험은 만기가 되었고 안 찾으신(받으신) 보험금은 xx만원입니다.
위 문장에서 안 찾으신, 이라는 표현이 금액을 높이고 있으니, 찾지 않으신 으로 해야 한다고 교정을 해주었습니다.
일단 안 찾은 행위의 주체는 고객이므로, 안 찾으신이든 찾지 않으신 이든 어떻게 표현하든 간에, 금액을 높이고 있다 라는건 틀리지 않나요?
안 했다, 라는 부정의 의미가 앞에 위치하든 뒤에 위치하든 차이가 없지 않습니까?
다만 안 찾으신 이라는 표현보다 찾지 않으신 이라는 표현이 좀 더 자연스럽게 느껴지는데 어떤 이유로 그런건지 설명해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이동통신 기기에서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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