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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온다습하다/고온 다습하다/고온 다습 하다

작성자 . 등록일 2026. 1. 5. 조회수 23

띄어쓰기 궁금합니다.

이유도 꼭 설명해 주세요!

[답변]띄어쓰기

답변자 온라인 가나다 답변일 2026. 1. 6.

안녕하십니까?

문의하신 세 가지 중 ‘고온 다습하다’가 원칙에 맞는 띄어쓰기 형식입니다. ‘고온’과 ‘다습하다’는 각각 독립된 단어로 사전에 등재되어 있으므로 이렇게 띄어 쓰는 것이 원칙입니다. 다만, <한글 맞춤법> 제50항에서 ‘전문 용어는 단어별로 띄어 씀을 원칙으로 하되, 붙여 쓸 수 있다’고 규정하고 있어서 ‘고온다습’을 기상학적 전문 용어로 볼 경우, ‘고온다습하다’와 같이 모두 붙여 쓰는 형식도 허용될 수 있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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