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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시 표현

작성자 헤레이스 등록일 2025. 12. 13. 조회수 170

안녕하세요. 한국어 문법 중 '직시'라는 개념 관련해서 보통 직시의 중심은 화자이지만 발화 맥락에 따라서 직시의 중심이 화자가 아닌 경우도 있다고 알고 있습니다. 전화 상황에서 "선생님, 철수가 학교에 왔나요?" 라고 말했을 때, 화자가 아니라 청자가 중심이라면 직시 표현은 무엇이 되나요? 청자의 위치를 기준으로 '왔나요'가 직시 표현인 것이 맞는지 아니면 다른 표현인 것인지 궁금합니다.

[답변]문법

답변자 온라인가나다 답변일 2025. 12. 16.

안녕하십니까?

문의하신 바와 같은 문법 논의는 온라인 가나다에서 할 수 없으니 이 점을 양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문법서들을 찾아 살펴보시면 도움이 되는 정보를 얻으실 수 있으리라고 봅니다.

<참고>

직시 언어 문맥이나 상황을 통해서만 파악할 수 있는 화용론적 지시 관계. ‘나’, ‘너’, ‘이것’, ‘저것’, ‘지금’, ‘그때’ 따위와 같은 지시어들은 문맥이나 상황을 통하지 않고서는 가리키는 대상을 정확히 파악할 수 없다. 직시 표현으로는 지시사, 인칭 대명사, 시제, 특정한 시간 부사, 장소 부사와 발화 상황에 직접 관련된 다양한 문법 자질 따위가 있다.(출처: 국립국어원 누리집 사전)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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