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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듯'이 의존 명사 일 때와 보조 용언의 일부 일 때 차이점이 궁긍합니다.

작성자 중학생 등록일 2025. 11. 16. 조회수 1,034

"별이 내릴 듯싶었다"

이라고 표현된 문장에서 '듯'이 보조 용언의 일부라서 '-싶다'와 띄어 쓰지 않고 붙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듯'이 의존 명사 일 때와 보조 용언의 일부 일 때 차이점을 알고 싶습니다.

[답변]띄어쓰기

답변자 온라인가나다 답변일 2025. 11. 17.

안녕하십니까?

'별이 내릴 듯싶었다'는 보조 형용사 '듯싶다'의 쓰임이므로 이와 같이 붙여 씁니다. '할 듯 말 듯 싶었다'처럼 쓰이는 경우는 의존 명사 '듯'의 쓰임이므로 '듯'과 '싶다'를 띄어 씁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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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음
[듣씹따]
활용
듯싶어[듣씨퍼], 듯싶으니[듣씨프니]
품사
「보조 형용사」
「001」((동사나 형용사, 또는 ‘이다’의 관형사형 뒤에 쓰여)) 앞말이 뜻하는 사건이나 상태 따위를 짐작하거나 추측함을 나타내는 말.
평일이라 결혼식에 하객이 많지 않을 듯싶다.
그의 표정을 보니 내가 실수한 듯싶었다.
얼굴을 자세히 보니까 그 여자도 옛날에는 예뻤던 듯싶다.
이 책은 나에게 매우 유익한 책인 듯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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