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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담 사례 모음

이 자료는 국어생활종합상담실 온라인가나다에서 묻고 답한 내용 중에서 뽑아 정리한 것입니다.

'일은새로에', '일은 새로에'의 띄어쓰기

등록일 2020. 1. 16. 조회수 1,541
[질문] "남과 시비하는 {일은새로에/일은 새로에}, 골내는 것을 한 번도 본 일이 없었다."의 띄어쓰기는 어떻게 하나요?
[답변] '일은새로에'로 붙여 쓰는 것이 맞습니다. ‘새로에’는 조사 ‘는’, ‘은’의 뒤에 붙어 ‘고사하고’, ‘그만두고’, ‘커녕’의 뜻을 나타내는 보조사로 "남과 시비하는 일은새로에, 골내는 것을 한 번도 본 일이 없었다."와 같이 쓰입니다.